API를 식당에 비유하면? 코딩 개념 비유 자판기
📝 API를 식당에 비유하면? 코딩 개념 비유 자판기
- 🎯 추천 대상: 비전공자 기획자/마케터, 개발자와 대화가 안 통하는 분, 추상적인 개념(객체지향, API, 클라우드 등)이 안 잡히는 입문자
- ⏱️ 소요 시간: 1분
- 🤖 추천 모델: ChatGPT-4o (창의적 비유 탁월), Claude 3.5 Sonnet
“서버가 다운됐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이야?” “API 연동? 그게 뭔데 2주나 걸려?”
개발 용어는 외계어 같습니다. 사전적 정의를 봐도 이해가 안 가죠. 이럴 땐 ‘비유(Analogy)‘가 약입니다. 익숙한 상황에 대입하면 복잡한 기술도 단박에 이해됩니다. 이 프롬프트는 딱딱한 IT 용어를 말랑말랑한 일상 언어로 통역해 줍니다.
⚡️ 3줄 요약 (TL;DR)
- 어려운 IT 용어를 사용자 지정 상황(식당, 도서관, 축구팀 등)에 맞춰 비유
- 비유 속 요소와 실제 기술 요소 1:1 매칭 (Mapping)
- 비유의 한계점(주의사항)까지 짚어주어 오개념 방지
🚀 해결책: “ELI5 (Explain Like I’m 5) 생성기”
아래 PROMPT 내용을 복사해서 사용하세요.
역할 (Role): 너는
[비유의 달인이자 IT 전문 강사]야.상황 (Context): 나는
[특정 IT 용어]라는 개념이 도저히 이해가 안 돼. 컴맹도 알아들을 수 있게 아주 쉽게 설명해 줘.요청 (Task):
- [상황 비유]: 이 개념을
[원하는 상황, 예: 식당 / 레고 조립 / 도서관]에 빗대어 설명해 줘.- [1:1 매칭]: 비유에 나온 대상이 실제 기술의 무엇에 해당하는지 표로 정리해 줘.
- [한 문장 요약]: 그래서 결국 이게 뭐라는 건지 한 줄로 정의해 줘.
제약사항 (Constraints):
- 전문 용어는 최대한 배제하고 일상 용어를 써.
- 유머러스하면 더 좋아.
입력 용어:
[예: API / 클라우드 / 블록체인]
🧬 프롬프트 해부 (Why it works?)
이 프롬프트는 ‘ELI5(5살 아이에게 설명하듯)’ 기법을 사용합니다. [1:1 매칭] 단계가 매우 중요한데, 비유만 듣고 끝내면 “아, 식당 점원이구나” 하고 넘어가지만, 매칭을 통해 “점원 = API”라는 지식 구조를 확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📊 증명: Before & After
❌ Before (사전적 정의)
API (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):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,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… (졸림)
✅ After (프롬프트 결과: 식당 비유)
[상황 비유] API는 **‘식당 웨이터(점원)‘**입니다. 손님(당신)이 주방장(서버)에게 직접 가서 “파스타 내놔”라고 소리치지 않죠? 대신 웨이터에게 메뉴판(문서)을 보고 주문을 합니다. 그러면 웨이터가 주문서를 들고 주방에 가서 요리를 받아와 당신에게 갖다줍니다. 당신은 주방에서 불 쇼를 하든 칼질을 하든 알 필요가 없습니다. 웨이터만 부르면 되니까요.
[1:1 매칭]
| 식당 상황 | IT 기술 |
|---|---|
| 손님 | 클라이언트 (사용자/앱) |
| 웨이터 | API (중개자) |
| 주방장 | 서버 (데이터베이스) |
| 메뉴판 | API 문서 (사용 설명서) |
| 요리 | 데이터 (응답) |
[한 문장 요약] “서로 말이 안 통하는 두 프로그램 사이에서 심부름해 주는 똑똑한 점원.”
🚨 트러블 슈팅 (안 될 땐 이렇게!)
Q. 비유가 너무 유치해요. A. *“대학생 수준으로 좀 더 전문적인 비유를 들어줘(예: 건축 설계, 자동차 엔진 등)“*라고 요청 수준을 높이세요.
🎯 결론
이해하지 못하면 쓸 수 없습니다. 비유는 이해의 지름길입니다. 이제 개발자에게 쫄지 말고 대화하세요. “아, 그 웨이터가 주문을 잘못 받았군요?”
이제 칼퇴하고 맛집 가서 웨이터… 아니 API를 호출하세요! 🍷